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산가 김승호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돈에 대한 올바른 철학과 원칙 5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돈은 중력과 같다"
돈이 많을수록 더 많은 돈을 끌어당기는 힘이 생깁니다. 초기 자본을 모으는 과정은 어렵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복리로 자산이 빠르게 불어납니다.
"2. 돈은 인격체다"
돈을 스스로 생각과 감정을 가진 인격체로 대해야 합니다. 작은 돈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큰돈을 모을 수 없으며, 돈을 소중히 다르고 올바른 곳에 사용해야 다시 돈이 돌아옵니다. 마치 작은 돈은 어린아이, 큰돈은 어른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아이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부모 또한 같이 들어가지 않겠죠? 그러므로 작은 돈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3.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돈을 스스로 생각과 감정을 가진 인격체로 대해야 합니다. 작은 돈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큰돈을 모을 수 없으며,
돈을 소중히 다르고 올바른 곳에 사용해야 다시 돈이 돌아옵니다.
주말에 100만원 들어오고 120 들어오는 것보다 매일 100만 원이 들어오는 것이
가치가 큽니다
"4.고생해서 번 돈이 더 세다"
땀 흘려 번 돈은 공짜로 얻은 돈보다 무게가 훨씬 무겁습니다. 쉽게 번 돈은 쉽게 흩어지지만, 고생해서 번 돈은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과 함께 돈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1억을 예로 들자면 같은 1억이어도 로또당첨은 가치가 크지 않지만, 자신이 힘들게 땀 흘려가며 번 돈은 정말 무거운 존재라는 것입니다.
"4. 고생해서 번 돈이 더 세다"
공공 자산이나 타인의 돈을 대할 때의 태도가 본인의 재정 관리 습관과 직결됩니다. 돈을 귀하게 여기는 태도를 일관되게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
김승호 회장은 자본이 어느 정도 모이기 전까지는 돈을 모으는 것 자체에 집중하고,
무분별한 지출을 경계하며 꾸준히 자본을 축적할 것을 조언하셨습니다.
느낀점
제가 느꼈을 때도 아버지가 용돈으로 주신돈과 제가 번 돈의 가치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돈의 가치를 우습게 봤다는 생각도 들고, 특히 너무나 가슴에 찔렸던 것은
작은 돈의 가치를 부끄럽지만 우습게 봤습니다.
오늘 이후로 돈을 인격체로서 소중히 대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아버지 돈을 우습게 보지 않고 절약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느끼셨다면 오늘부터 다시 마음 새로 잡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아버지께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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